해쉬스완 인스타
해쉬스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래퍼 해쉬스완이 승무원 여자친구를 직접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해쉬스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폭풍으로 게재하며 열애 중임을 밝혔다.

그는 마스크를 쓴 채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하고 "괌 멀다 멀어. 언제 오나"라며 비행을 떠난 여자친구를 기다리는 듯한 문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해쉬스완은 여자친구와 동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그는 팬들의 첫만남 질문에 "처음에 술자리에서 만났다. 마음에 들어서 술자리 중간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옆자리에 앉았다. '오늘 처음 봤지만 마음에 든다. 만나보자'고 고백해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해쉬스완 인스타
해쉬스완 인스타

해쉬스완은 여자친구는 170cm의 큰 키에 tvN 예능 프로그램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해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해쉬스완을 향한 장난스러운 질문도 쏟아졌다. 그는 애정행각을 묻는 질문에 "꼭 서서만 뽀뽀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웃어보였다. 여자친구 역시 "키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건 너무 편견"이라고 해쉬스완 편을 들었다.

뿐만 아니라 추가로 공개한 SNS 사진 속 해쉬스완의 폰 케이스에는 여자친구 증명 사진이 꽂혀져 있어 사랑꾼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솔직당당한 해쉬스완의 열애 행보에 "달달하다", "연애하더니 더 잘생겨진 것 같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박지민 역시 "형..보기 좋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이들 커플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해쉬스완은 일리네어 레코즈 소속 래퍼로 지난 2017년 엠넷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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