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신현준이 1회 초대스타 박중훈보다 잘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서는 초대스타로 신현준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은 "너목보에 아주 럭키한 소식이 찾아왔다. 아시아,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너목보가 제작된다는 소식이다"라고 미국 FOX 채널에서의 '너목보' 제작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특은 "오늘의 초대 스타는 박중훈씨가 강추를 해주셔서 너목보에 출연하게 되셨다고 한다"라며 초대스타 신현준을 소개했다.
이특은 신현준에게 "첫 회에 출연했던 박중훈씨가 신현준씨가 나와야 한다고 했었다"라며 박중훈보다 잘할 수 있냐고 물었고 신현준은 "훨씬 잘할 수 있다"라며 자신했다. 그리고 신현준은 "너무 반가운게 제가 영화 제작에 참여했잖아요. 여기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잖아요. 저희는 '동물의 목소리가 들려'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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