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집사부일체'캡처
SBS'집사부일체'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현빈 어머니 정성을이 매운탕과 회를 준비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박현빈의 집이 공개됐다.

이승기와 홍진영은 박현빈 어머니의 음식 맛을 보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맛있다면서 애교를 보였다. 홍진영은 자신의 팀에게 매운탕을 직접 떠주겠다면서 챙겼고, 이승기는 이 모습을 보면서 박현빈에게 눈치를 줬다. 박현빈과 이승기가 팀이었다.

이승기는 박현빈의 재능이 어머니에게서 온 것 아니냐고 물었다. 알고보니 어머니는 노래 교실 선생님. 박현빈의 재능을 알아보고 보컬 선생님을 자처 한 것.

한편 박현빈과 홍진영은 동료 '아기상어'를 트로트 '하기상어'버전으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빈의 아들 박하준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서 늘 라이브로 불러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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