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달고나 #미안 #sorry 내일은 뭐해주지 난 뭐하면서 컸는지 #다까먹었다 2020030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고나를 만들고 있는 주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달고나 만들기에 푹 빠져 집중하고 있는 주안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주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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