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웹 드라마와 독립 영화를 넘나들며 필모를 쌓고 있는 배우 지세현은 최근 ‘서울 세계 단편 영화제’의 ‘남자 연기자’ 수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 쾌거를 이루며, 이번 ‘강남모던-걸’ 홍보대사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강남모던-걸'展은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는 체험형 전시이다. 100여년 전 신여성의 열정과 삶을 주제로 아트워크와 컨셉트 공간으로 재현한 체험형 전시로서, 당시 모던 걸의 일상을 재현한 다채로운 공간이 펼쳐진다.
‘강남모던-걸’ 전시의 원안자이자 총 감독인 지미컴퍼니의 이미연 대표는 “배우 지세현의 수년째 한결같이 올바른 성품으로 배우로서 재능까지 가진 이 시대의 진정한 ‘모던 보이’로 적합하다 판단되었다.” 더불어 “평소 뛰어난 패션 감각과 타고난 센스로 관계자들 모두 만장일치의 의견을 받아 적극 추진되어 홍보대사에 발탁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모던-걸’은 스스로의 오늘을 살아간 여성들을 만나는 모티브로 모던 걸의 삶과 열정을 주제로 한 체험 전시이다. '강남모던-걸'展은 2019년 12월 20일 개막한 이후 현재까지 꾸준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배우 지세현의 홍보대사까지 더해져 ‘강남모던-걸’과 앞으로의 귀추가 기대된다.
[사진 =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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