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히들스턴의 '로키' 촬영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3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미국 애틀란타에 있는 세트장에서 드라마 '로키'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히들스턴은 수트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오웬 윌슨도 함께 촬영 중이며, 정부 요원 같은 모습도 보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마블 드라마 '로키'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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