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고보결이 이규형과의 첫반남을 떠올렸다.
7일 방송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조강화(이규형 분)과 오민정(고보결 분)의 과거 첫 만남의 순간이 전파를 탔다.
지하철에서 자신의 앞에 서서 졸던 조강화가 물건을 흘리고 내리자 오민정은 조강화의 가방을 대신 들고 가지고 내렸고, 대학 캠퍼스 안에서 교수님에게 혼나고 있는 조강화를 발견했다. 그를 본 오민정은 “레프트 당연히 가지고 왔죠”라면서 당황하는 조강화에게 가방을 건넸다.
오민정은 별 것 아닌 우연을 운명으로 생각하게 되었다며 “진짜 천재는 실은 바보다”라면서 헐렁대는 조강화에게 매력을 느꼈다. 그러나 이내 조강화에게 여자친구가 생긴 것을 알고 마음을 접어야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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