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슈가 생일에 한턱을 냈다.

9일 새벽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는 "#윤기생일ㅊㅋ 우리 석진이형이 스탭분들 테이블까지 계산을 했습니다 멋 진 찐 찐 찐 찐 찐 찐 잘 먹었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한 가게 앞에서 "입을 조심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며 87만 8천원을 결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일을 맞이한 슈가를 대신해 화끈하게 스태프들에까지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진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전 세계 동시 발매한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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