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유천이 공식 SNS를 개설한 가운데 친동생 박유환이 홍보에 나섰다.

박유천 측은 10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에 "박유천의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 계정이 오픈됐다"며 "앞으로 공식 SNS를 통해 박유천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박유천의 공식 SNS가 개설됐음을 알렸다.

이에 같은 날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유천의 공식 SNS를 캡처한 것을 공유했다. 박유천의 공식 SNS가 개설된 만큼 동생으로서 직접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을 한 적이 없다며 기자회견을 열어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약 68일 만에 석방된 박유천은 집행 유행 기간 중 유료 팬미팅을 개최하는가 하면, 해당 팬미팅에서 활동 의지를 피력해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에는 박유환의 개인방송에 출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공식 SNS를 개설했고, 그 SNS를 박유환이 홍보까지 했다.

그러자 박유천이 연예계 복귀 신호탄을 쏜 것 같다는 추측이 제기됐고, 대중은 비난을 멈추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