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노랫말싸미' 방송캡쳐
tvN '노랫말싸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연우가 4대 1타강사로 출연해 감미로운 라이브를 보여줬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노랫말싸미'에서는 김연우가 출연해 라이브 노래로 감탄을 자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새로운 싸미 프랑스에서 온 룰리아와 이란에서 온 호다를 소개했다. 장도연은 "오늘 쌤의 힌트를 제가 3개를 드리겠다. 그룹 출신의 솔로 가수다. 한국의 클레오파트라, BTS도 노래를 배우고 싶어하는 최고의 가왕이다"라고 힌트를 줬다. 그리고 4대 1타 강사 김연우가 감미로운 라이브와 함께 등장했다. 김연우는 마이크 없이 공간을 울리는 노래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연우는 "그렉씨 노래 너무 잘하시던데. 저한테는 스티비 원더 같은 존재다. 영어 선생님이라고 하셔서 너무 놀랐다"라며 그렉과 페냐의 노래 실력을 칭찬했다. 그리고 김연우는 "싸미 분들의 노래 실력을 좀 봤다. 교정해야 할 부분들이 있더라. 제가 예전에 노래를 가르쳤던 선생을 했었기 때문에 제가 좀 손을 봐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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