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담호 군과 함께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곳곳이 너의 세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담호 군은 집안에 설치된 그네를 타며 인형에 얼굴을 파묻고 있다. 어느새 많이 자란 담호 군의 머리카락과 귀엽고 작은 손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훌쩍 자란 담호 군의 모습에 누리꾼들도 한마음으로 흐뭇해했다.

서수연과 이필모는 그간 담호 군의 일상을 공개하며 애정 가득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서수연은 담호 군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지난 6일에는 담호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똑닮은 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담호 군은 이필모와 서수연을 적절히 닮은 귀여운 비주얼로 누리꾼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행복해보이는 모자의 모습은 화제가 됐다.

이외에도 담호 군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 떡뻥을 먹는 모습 등 일상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수연과 이필모가 담호 군을 얼마나 사랑하고 잘해주는지 느껴졌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8월 첫 아이 담호 군을 출산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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