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혜영이 세련된 패션감각을 뽐냈다.

11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손에쥐고 '사랑하는 압구정에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보라색의 퍼재킷에 붉은빛 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외출한 모습. 패셔니스타답게 멋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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