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승호가 초능력으로 공소시효 3시간 남은 사건을 해결했다.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동백(유승호 분)이 공소시효 3시간이 남은 사건을 초능력으로 해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부경광역수사대에 공소시효가 3시간 남은 사건 해결을 위해 동백이 찾아왔다. 동백의 등장에 조폭은 "당신이 왜 이거 불법이다. 변호사 불러"라고 소리쳤고, 동백의 활약으로 공소시효를 2시간 남겨두고 조폭 두목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후 강지은(전효성 분)이 동백의 인터뷰를 위해 경찰서를 찾아왔다. 그런가운데 동백은 용의자 폭행으로 징계위원회에 불려갔다. 이신웅(조성하 분)은 동백에 "동백아 한 두어달 쉬자. 네 임무 정보전달까지 아니었나? 왜 현장까지가서 사람을 패. 검찰이 기소할거야. 무죄 떨어지게 해봐야지. 한 식구잖아"라며 동백을 내보냈다. 동백은 자신을 기다리던 오세훈에 "너 총있니? 총으로 나 좀 쏴라. 그냥 순직하게. 정직 2개월"라며 검찰 기소 사실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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