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7년째 열애 중이란 사실을 밝혔다.
14일 '부러우면 지는거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혜림이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7년째 열애 중이고, 오는 4월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합류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혜림은 열애 사실을 언급한 적도 없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런 혜림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달달한 일상은 '부럽지'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지숙 이두희, 이원일 김유진, 최송현 이재한)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은 예능이다. '부럽지'는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일과 사랑 모두를 쟁취하는 커플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부럽지'의 MC 장성규, 장도연, 허재, 전소미, 라비는 폭풍 리액션과 유쾌한 케미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혜림은 지난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에 최종 합격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대학생활을 팬들과 공유했다. 혜림은 우수한 성적으로 성실하면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감탄케했다. 이에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들은 이런 혜림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10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후, 영화 '첫잔처럼', '연애의 발동: 상해여자, 부산남자', '낯선 만남'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최근 혜림은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설립한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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