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역비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중화권 톱배우 유역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우아하고 시크한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역비의 단아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마음을 훔친다.
한편 유역비 주연의 2020년 첫 번째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잔인무도한 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는 병사가 되어,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3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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