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비가 결혼 후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 이거 가게 차려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비는 직접 만든 마카롱을 먹으며 남편과 셀프 영상을 찍고 있다.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 나비의 모습에서 행복한 신혼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나비의 남편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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