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가수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없는 세상 ~ 이제 코로나만 없어지면 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햇살이 드는 창가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예성은 분위기 남신의 면모를 뽐내며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성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월 28일 '2YA2YAO!'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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