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스케에 데뷔 35주년을 맞은 이승철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483회에는 '영원한 국민가수' 이승철이 출연했다.
유희열은 "데뷔 35주년의 영원한 국민가수 이승철씨의 무대"라고 소개했고, 이승철은 자신의 노래 'my love'를 불렀다.
이승철은 변치않은 보컬실력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승철은 "제가 유스케에 5년만에 나왔다. 가수로서 직무유기였다고 생각한다. 더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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