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돈스파이크가 자신이 운영하는 바비큐 식당 고기를 폐기해 화제다. 맛없는 고기를 팔 수 없다는 이유 때문.
20일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고기 품질이 때문에 생산량이 적습니다. 다른날 이용해주셔요 . 주인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가게 공지 사진을 게재했다.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음식점을 운영 중. 돈스파이크는 "급격한 날씨 변화로 고기 품질이 저하됐다"며 "맛없는 고기를 팔 수 없기 때문에 절반 정도를 폐기처분했다"라고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이어 폐기된 고기에 대해서 "직원들과 식구들과 친구들이 다 먹는다. 돈받고 팔 상품성이 없을 뿐. 먹을 것 버리면 벌 받는다"라고 다시 알리기도.
한편 돈스파이크는 TV조선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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