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서준이 사고로 의식불명이 됐다.

20일 방송된 JTBS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 15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근원(안보현 분)은 일부러 박새로이를 해치기 위해 사고를 냈고 박새로이는 의식 불명이 됐다.

박새로이가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장근수(김동희 분)는 최승권(류경수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고 최승권이 박새로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장근원은 조이서(김다미 분)에게 "내가 깜빵에서 썩은 이유도 그 녹음파일 때문이다"라며 납치했다. 이에 장근수는 "네가 그 꼴이 된 건 아버지 때문이다"고 일갈했다.

장근수는 장근원에게 "네가 이런다고 장가가 네 것이 돼냐"라고 외쳤고, 이에 장근원은 "내가 장가 때문에 이럴까? 박새로이가 아직 살아있다"라며 "뒷감당 생각했으면 너희들을 살려놨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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