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효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25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보고 싶네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반려견을 꼭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언니 저도여 이맘때 민박 생각도 나고- 근데 이 사진 왜케 좋죠"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윤아는 지난 2018년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2'에 출연하며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가슴 따뜻한 힐링을 선사했다. 당시 이효리와 윤아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성유리도 이효리의 게시글에 "나도 보고싶어유♥"라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 캠핑했던 때가 정말 좋은 시절이었다~ ^^"라며 성유리의 댓글에 답을 달았다.
이어 장영란은 "늘 응원해유♥", 홍현희는 "저도요 언니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효리의 팬들 역시 "저도 보고 싶어요", "뭐 하고 지내시나요",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라며 이효리의 근황에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이효리는 평소에도 반려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이효리의 애정이 더욱 짙게 느껴져 많은 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한편 이효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인들을 위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건물의 임대료를 3월 한 달 면제해 주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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