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비가 결혼 후 행복한 신혼집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네들이랑 사진찍기 진짜 힘들다! #여보생일축하해 #소주한병먹고 #얼굴빨개짐 #새잠옷"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남편의 생일 기념 오붓한 식사를 한 후 반려견 두 마리를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려하고 예쁘게 꾸민 신혼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나비의 남편은 중학교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 부부의 연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