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경민이 딸 라원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홍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지...? 명절도 아니고.. 왜 때문에 한복을 꺼내 입은거지.. 쌍팔년도 갓 시집 온 새댁 컨셉인 것인가.. #오늘은 #새댁컨셉 #애주머니 #취향은 #한복이 #딱인가봄 #홍라원의5세인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된 사진 속 홍경민의 첫째 딸 라원이는 예쁜 한복을 입고 꽃받침을 하고 있다. 이어 한복을 입은 채 곤히 잠든 라원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홍경민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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