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데이즈드 코리아'가 그룹 세븐틴으로 활동중인 가수 디에잇과 함께한 2020년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세븐틴의 디에잇이 4월호 화보를 통해 풋풋했던 소년에서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낱낱이 드러냈다.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했으며, 진주나 그물 등의 오브제를 활용한 메이크업과 본인이 직접 그린 작품 ‘갈망’은 디에잇이 추구하는 아티스트적인 이미지를 배가시켰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캐럿(CARAT)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근 시작한 현대무용이나 사진, 그림, 춤 노래, 패션 등 저를 표현하는 모든 것을 팬들에게 낱낱이 보여줄 작정이에요. 나라는, 디에잇이라는 사람을, 제 감정을, 기분을 모두 보여주고 싶어요. 팬들이 이런 저를 공감해준다면 무척 뿌듯할 것 같네요.”라는 말로 소감을 전했다.

디에잇과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코리아 2020년 4월호와 홈페이지 (www.dazedkorea.com),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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