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명 영어강사 문단열의 딸이자 유튜브 채널 '츄더'를 운영하고 있는 문에스더가 송유진과의 열애를 고백했다.
26일 문에스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잇 어짜피 들킬것 Gonna be caught anyw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에스더는 송유진을 꼭 끌어안는 모습을, 송유진은 문에스더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유진은 해당 게시글에 "♥사랑해렬♥ 부끄럽네욧.."라는 댓글을 남기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유진의 댓글을 본 팬들은 "축하해요 이쁜 사랑하세요♥", "미친 듯이 복받으신 분,,!"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고, 송유진은 "감사합니다 예쁘게 사랑할게요", "복덩이에요 저는.."이라고 답변하며 문에스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문에스더는 '3사(SM, JYP, YG) 모창', '하바나 8개 국어 부르기'등 뛰어난 모창 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 30일 문에스더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출연해 다양한 개인기와 노래 실력을 뽐내며 "가수로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문에스더는 예쁜 외모뿐만 아니라 노래, 춤 실력도 출중하며 꾸밈없이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팬들은 송유진을 부러워했다. 문에스더와 송유진이 알콩달콩 하게 예쁜 사랑을 키워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한편 문에스더는 9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로 tvN '아찔한 사돈연습2', JTBC '요즘애들2'에 출연했다. 송유진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 후, 세 장의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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