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애가 은사님과 만나고 뒷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출연자들의 재회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저번 방송에서 “간경화로 투병 중이던 어머니가 돌아기시기 전 마지막으로 바라셨던 소원이 내가 대학에 가는 거였다”면서 “평생 무모할 것 같았던 대학 입학을 가능하게 도와준 신현돈 선생님에게 평생의 은혜를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경애는 썩은 배로 허기를 달래야 했고, 하나님이 있다면 제발 멀쩡한 배를 주시라고 기도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경애는 다시 방송에 등장해 근환을 전했다. 이경애는 “사실 코로나19 때문에 떡볶이집 운영이 힘들고 피해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후 은사님과 재회한 이경애는 “선생님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전화통화를 자주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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