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인스타그램
남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지현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남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아지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남지현은 사진과 함께 "본방송을 기다리는 가현이의 자세. 곧 8시 55분에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지현은 무릎을 끌어안은 자세로 앉아있다. 남지현은 어플의 스티커 효과를 사용해 강아지 귀를 달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남지현은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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