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혜영이 그리운 일상을 회상했다.

7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였지?? 니둘도 어리고 애미도 어렸구나 #그리운시간 #그리운일상 #그리운비쥬얼 #정용형제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이 아이들과 함께 외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범한 일상이지만 현재 코로나19로 외식조차 편하게 즐기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글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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