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빅톤 멤버 세준과 수빈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빅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첫 방송에 이어, 오늘도 넘치는 텐션 세준 DJ 와 깜짝 게스트 #수빈 이가 함께한 세준이의 Strawberry Night 라디오♥ 딸기말티쥬와 막냉이 숩이의 VLIVE로 행복하셨길 바라며! 앨리스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준과 수빈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세준과 수빈의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세준과 수빈이 속한 그룹 빅톤은 지난 3월 9일 'Howling'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