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벤틀리가 귀여운 자태를 뽐냈다.
9일 개그맨 샘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케이크팝 만들어 보았어요~~직접 만드니까 더 맛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는 귀여운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벤틀리는 케이크팝을 들고 큰 눈을 반짝이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샘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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