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슬의생' 방송캡쳐
tvN '슬의생'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연석이 아이에게서 학대의 흔적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9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안정원(유연석 분)이 아동 학대범에 분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정원이 아이의 몸에 멍이 가득한 것을 발견하고 분노했다. 안정원은 "장겨울(신현빈 분) 선생 경찰에 신고해요. 교통사고로는 멍이 이렇게 들지 않아. 그리고 멍이 이렇게 다른 색인건 상습범이다"라며 아동학대라고 주장했고, 아이의 아빠가 도망가자 장겨울이 맨발로 쫓았다.

이어 배준희(신도현 분)는 "경찰에 신고했다. 5분안에 온다했다. 간도크다 손에 칼이라도 쥐고 있으면 어떡하려고 그래"라며 장겨울을 걱정했다. 그리고 배준희는 안정원에게 "어제 형도 왔었는데 괜찮을까요? 팔이 부러졌다고 왔는데 갈비뼈고 부러져 있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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