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을 느끼고싶어서.. Feat. 부은 내 발 ㅡ.ㅡ 조지아 언니의 시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소 부어 있는 서효림의 발이 담겨 있다. 예쁜 구두로 봄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시도가 공감을 불렀다. 임신 6개월차를 맞은 근황에 팬들 또한 반가움과 응원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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