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프타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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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신혜가 걸크러쉬 연기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14일 오후 라이프타임 웹드라마 '인어왕자: 너를 만지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아스트로 문빈, 정신혜가 참석했다.

정신혜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에 꾸준히 출연하며 발랄한 커플 연기를 보여줬던 바. 모태솔로 혜리 역 연기에 대해 "제가 앞서 해왔던 커플 연기와는 달랐다. 그 전에는 커플이었기 때문에 서로의 감정을 주고받는 것이 대부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신혜는 "혜리는 모태솔로이지 않나. 모태솔로의 전형성을 보이는 캐릭터는 아니다. 오히려 적극적이고 자신을 표현하는 캐릭터다. 그래서 걸크러쉬하고 털털한 부분에 중점을 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어왕자'는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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