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전했다.

21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아침의 행복한 한때. 침대에서 사랑한다고 뒹굴뒹굴 하고 있으면 빨리 일어나! 하고 쿄로와 츄바가 온다. 그리고 그 한때를 방해받았다고 사랑이가 삐친다는 것이 매일 아침의 패턴. 오늘의 시작에 감사하며...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를 #아침의좌충우돌극장"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침대에 누워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이 두 사람 사이에 비집고 들어온 후 사랑이의 뾰로통한 표정이 귀엽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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