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수찬이 '아내의 맛'에서 트롯맨들과 하우스 파티를 연다.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에 따르면, 최근 김수찬은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촬영을 마쳤다.

김수찬은 '아내의 맛'을 통해 프린수찬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그간 방송에서 집을 일부 공개한 적 있으나, 제대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수찬의 집에는 트롯맨들이 총출동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끈끈한 인연을 맺은 장민호, 김희재, 노지훈, 류지광까지 네 명의 트롯맨들이 집을 방문했다. 다섯 명의 트롯맨들은 프린수찬 하우스에서 특별한 파티를 열게 된다고.

앞서 김수찬은 '미스터트롯' 종영 후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집을 기가 막히게 꾸며놨다. 보시면 깜짝 놀랄 만한 아이템들이 많다. 제가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던 바. 김수찬의 집에 어떤 독특한 아이템이 있을지, 트롯맨들과 즐기는 특별한 파티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내의 맛' 김수찬 편은 오는 5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