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캡쳐
MBC='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준혁이 함정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MBC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는 살해된 채 발견된 고재영(안승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수상한 연락을 받고 고재영을 찾아 나섰던 지형주(이준혁 분)은 단숨에 용의자 신분이 됐다. 고재영의 손목엔 수갑이 채워져 있었고, 지형주 뒤로는 지구대 순경이 나타났다. 순경은 지형주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자 했다.

지형주는 순경을 따돌리고 도주, 곧장 신가현(남지현 분)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빨리 집으로 가라. 가서 꼼짝말고 있으라. 범인이 날 안다. 함정에 빠진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가현은 박선호(이성욱 분)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은 채 그를 집으로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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