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에 대해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30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내 입술보여? 응보여ㅡ 엄마 사랑해. 난엄마가 필요해 #아가#왜모를까#나도네가필요해#두밤만더자고만나#그때까지조금만더씩씩해줘#사랑해#내아가#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의 딸 라니의 입술이 담겼다. 이윤지는 최근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를 돌보며 몸을 회복 중인 상황으로, 첫째 딸 라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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