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every1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축구선수 필립의 한국 생활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웨덴 출신 축구선수 필립의 한국 생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국살이 3개월 차에 접어든 필립은 축구장과 집만 오가면서 살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아는 것은 많지 않았지만 2002년 월드컵에서 한국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서 축구생활까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트레칭과 가벼운 발차기 연습으로 하루를 연 필립은 아침으로 미트볼을 선택했다. 그는 “해외에서 생활할 때마다 스웨덴 음식을 해먹는다”고 말했다. 스웨덴 브랜드인 이케아에 자주 간다고 밝히며 한국에서도 스웨덴 생활방식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필립은 스웨덴식 아침 식사를 하면서 드라마 ‘이태원 클래스’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면서 “박새로이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그가 복수에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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