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태영이 열흘 만에 장보러 간다고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30일 권상우 아내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흘 정도 된 거 같은데... 장보러 가는 날~~ 답답하긴 하지만 나갈 수 있음에 감사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시장을 가기 위해 발걸음을 떼고 있는 모습. 손태영은 검은색 후드 티셔츠에 레깅스만 입고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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