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희가 결혼 후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최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좀 할걸.. 절대 안 고쳐지는 미룰 때까지 미루다 마지막 날 몰아하는 습관. 웁니다 울어 #언젠간 졸업하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자택에서 대학원 과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5일 결혼한 최희 아나운서는 신혼여행 대신 과제를 하고 있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5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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