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사진=헤럴드POP DB
임현식/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투비 임현식이 오는 11일 현역 입대한다.

6일 임현식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비투비 임현식이 오는 5월 11일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현식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이로서 임현식은 최근 입대 날짜를 알린 비투비 육성재와 같은 날 입대를 하게 됐다. 비투비 중에는 지난달 7일 전역한 서은광과 각각 8월과 9월 전역을 앞두고 있는 이창섭, 이민혁에 이어 네 번째다.

한편 임현식은 지난 2012년 비투비 멤버로 데뷔했으며 포크팝 가수 임지훈의 아들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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