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모델 아이린이 특이 이력으로 외국인들을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MBCevery1 ‘대한외국인’에서는 모델 아이린이 김호영, 주이와 함께 출연해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모델 아이린은 170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용만은 “SNS 관리 비결이 따로 있냐”로 물었고 아이린은 “패션과 뷰티가 주요 콘텐츠이다 보니 사진이 중요하다. 쨍하거나 퀄리티가 높아야 하고 예쁘지 않은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며 “자연광이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것 같다”고 비결을 공개했다.
이어 “파리 패션위크 때 팔에 금이 가 깁스를 했다”며 “특이한 깁스에 맞춰 스타일링을 했더니 많은 포토그래퍼나 패션 관계자들이 팔찌냐고 묻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모두의 요청으로 워킹을 선보이게 된 아이린은 “춤과 워킹을 함께 보이겠다”며 화보 같은 모습을 보여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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