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루키스'가 영화 속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기상천외한 첩보 작전을 예고하는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루키스'는 대책 없는 관종 ‘펑’(왕대륙)이 우연한 기회(?)로 ‘브루스’(밀라 요보비치)가 소속된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비밀 스파이로 스카우트되어 지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게 되는 글로벌 첩보 액션.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베테랑 요원 ‘브루스’와 무근본 초짜 ‘펑’이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예측불허 첩보 작전 '루키스'만의 기상천외한 오락 액션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먼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펑’과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을 예고하는 ‘브루스’의 모습은 극과 극 캐릭터 매력을 선보이며 그들이 펼칠 기상천외한 스파이 작전을 궁금하게 한다.
특히 '레지던트 이블'로 전 세계가 인정한 액션 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선사하는 역대급 카리스마 ‘브루스’의 모습은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수장으로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호탕한 액션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어, 우연한 기회로 ‘브루스’에게 발탁 되어 비밀 스파이로 합류한 SNS 관종 스타 ‘펑’의 허세 넘치지만 허당 끼 있는 모습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웃음을 자아내며 영화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상상을 뛰어넘는 과학자 ‘딩샨’(허위주)과 천진난만 조수 ‘엘브이’(류미동) 그리고 얼떨결에 국제 범죄 수사를 맡아 이중 스파이가 된 신입 형사 ‘먀오’(장용용)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무근본 비밀 스파이 조직에 합류해 기상천외하고 유쾌한 앙상블을 예고하며 '루키스'에 담긴 환장의 팀플레이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브루스’와 ‘펑’이 결성한 비밀 스파이 조직이 쫓는 최강 빌런 ‘아이언 피스트’(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위협적인 모습은 베테랑 요원과 무근본 초짜가 뭉친 ‘루키스’와의 예측 불가능한 대결을 예고하며 유쾌한 첩보 액션 영화로 '루키스'의 존재감을 과시한다.
대책 없는 무근본 스파이들의 기상천외한 첩보 작전 '루키스'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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