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미가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9일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이자 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촬영장에서 아빠는 지금 메소드연기중 #이든이_이음이아빠_우혁이 #이음이오빠이든이 #이든이동생이음이 #50일촬영 #초스피드로 #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의 생후 50일을 기념해 사진 촬영 중인 민우혁, 이세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가족의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민우혁과 이세미 부부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둘째 출산기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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