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 뷔의 2년 전 솔로곡이 역주행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가 지난 2018년 공개한 솔로곡 '싱귤래리티'가 발표 2주년을 맞아 지난 7일 미국 아마존 디지털 뮤직 '베스트셀러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싱귤래리티'는 지난 2018년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러브유어셀프 전 티어' 인트로 곡으로 그해 미국의 음악 평론가들이 선정한 베스트송으로 기록된 바 있다. 발매 당시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싱귤래리티'는 발매 2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팬들의 응원 속 다시 역주행을 일으키고 있다. 아마존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탑송 차트에도 다시 등장하며 전 세계에서 다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전 세계 뷔 팬클럽들 역시 '싱귤래리티' 2주년을 기념해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지난 5일 어린이날 뷔의 글로벌 팬베이스 뷔유니온과 국내 팬베이스 뷔인사이드는 성금을 모아 해당 기부금을 청각장애아동 합창단 아이소리앙상블에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만큼 방탄소년단, 그리고 멤버 뷔가 세계적으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의 팬들이 힘을 합쳐 이뤄내고 있는 성과는 뷔의 2년 전 솔로곡까지 재조명받게 만들었다. 뷔가, 방탄소년단이, 그리고 팬덤이 만들어나갈 앞으로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한편 뷔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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