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성시경, 김민아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민아의 다크 일상과 성시경의 '식영의 삶'이 그려졌다.
김민아는 새벽 4시 30분에 출근을 했다. 새벽 출근 일때에는 매니저에게 미안해서 혼자서 출근 했다고 말했다. 김민아는 "기상캐스터 일은 늘 졸음과 싸움이었다"고 했다. 김민아는 등하교가 너무 힘들어서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대학교를 1년 빨리 들어갔다고 말했다.
김민아는 스스로 의상을 챙기고 출근하자 마자 예보 기사를 썼다. 이후 김민아는 5분의 여유가 생긴 것을 확인후 5분간 잠을 자고 일어난 뒤에 생방송을 했다. 김민아는 "밝은 면도 있지만 다크한 면이 있다"고 인터뷰를 했다. 이날 김민아는 퇴근 후 다른 스케쥴 이동 전에 모텔에서 시간을 쪽잠을 청했다. 김민아는 작년 말부터 일주일에 두 세번씩 스케쥴 전에 편하게 모텔에서 씻고, 쉬며 배달 음식으로 밥까지 해결 했다.
김민아는 패션 유튜브 채널 스케쥴을 소화 한 뒤에 혼자서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 촬영에 나섰다. 김민아는 직접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을 스스로 해결 했다. 김민아는 "혼자서 하는 게 힘들지만, 저 혼자서 돈을 다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이 자신의 생일 날 특급 레시피 떡국장 먹방을 보여줬다. 이후 성시경은 집에서 곡 작업에 몰입했다. 이어 강화성 프로듀서가 집으로 찾아와 곡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이날 성시경은 랜선 생일파티를 했다. 직접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만들기에 나섰다. 성시경은 녹차 쉬폰 케이크를 30분 만에 만드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팔뚝의 혈관을 드러내며 열심히 휘저었다. 이에 김민아는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혈관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빵이 구워지는 동안 복근, 스쿼트 운동을 했다. 성시경은 다이어트에대해 "불행한 것이다. 행복한 만큼 살이 찌고 불행한 만큼 살이 빠진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직접 만든 케이크에 초를 꽂고 직접 축하 연주와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랜선으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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