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박나래 개코 핫펠트가 '관상가 양반 여기가 셰어 하우스 할 집인가'를 골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100만원 수익형 하우스의 내부가 공개 됐다.
개코가 2억 원 대 종암동 매물 '관상가 양반 여기가 셰어 하우스를 할 집인가'를 준비했다. 개코가 준비한 집은 2억 원 대에 셰어 까지 가능했다. 이미 셰어 하우스로 이용하고 있는 집이었다. 100만원의 수익을 내고 있는 곳이었다. 심지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다 두고 간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 개코, 핫펠트는 가성비 '관상가 양반 여기가 셰어 하우스를 할 집인가'를 선택했다. 박나래는 "대출없이 중개비용, 절차 등을 할 수 있는 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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