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등교 개학 발표 후 심란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제법 적응된 온라인수업. 등교개학 발표후 맘이 매우 심란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자녀들이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모두에게 좋은, 모두가 원하는 답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중요한 건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인것 같다"며 "#공부좀못하면어때 #밝고건강하게만자라라 #초심잃지않기"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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