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주엽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컴백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농구 감독 현주엽이 출연해 반가움을 안겼다.

이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1주년을 맞이해 현주엽 감독이 다시 돌아왔다. 패널들과 지난해 10월 이후 첫만남이라 김숙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현주엽은 "작년보다 15~20kg 빠진 것 같다"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배가 없어졌다. 그때는 셔츠가 거의 타이즈였는데 낭창낭창해졌다. 얼굴에 독기도 없어졌다"고 물었다. 현주엽은 "경기장을 나와서 쉬다보니 그런 게 빠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중 감량의 원인을 묻자 현주엽은 "성적도 안나오고 신경 많이 쓰다보니 살이 좀 많이 빠졌다. 머리도 빠지고 살도 빠졌다"고 밝혔다. 현주엽은 현재 LG 세이커스와 계약 종료로 구단을 떠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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