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인교진이 토마토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10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코로나19 피해 농가돕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교진은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기로 했다. 셀프 촬영을 하면서 인교진은 "오늘은 방울토마토로 김치찌개를 끓여보겠다"고 말했다.
이 레시피는 아내 소이현의 레시피로, 김치찌개에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끓이면 완성이었다. 토마토 김치찌개 맛을 본 인교진은 "감칠맛이 어마어마하다"며 맛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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